6. 액티브한 생각, 패시브한 공간

SD건축

PASSIVE HOUSE

 '수동적(passive)인 집'이라는 뜻으로, 능동적으로 에너지를 끌어 쓰는 액티브 하우스(active house)에 대응하는 개념이다. 액티브 하우스는 태양열 흡수 장치 등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끌어 쓰는 데 비하여 패시브 하우스는 집안의 열이 밖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최대한 차단함으로써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한다.








ECO HOUSE

   이제 자연친화적 주택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어떤 방식으로 지어지는가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다. 기후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많은 폐기물을 방출하는 건축은 더욱 까다롭게 환경을 생각한 건축을 진행해야 한다. 집은 최대한 오래갈 수 있는 주택을 지어야 지구에 더욱 이로울 것이며, 에너지는 순환이 되어야 낭비 없이 계절을 보낼 수 있다. 자연친화적 주택에 첫 발걸음을 SD건축과 함께 해보자.


  이제 자연친화적 주택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어떤 방식으로 지어지는가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다. 기후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많은 폐기물을 방출하는 건축은 더욱 까다롭게 환경을 생각한 건축을 진행해야 한다. 집은 최대한 오래갈 수 있는 주택을 지어야 지구에 더욱 이로울 것이며, 에너지는 순환이 되어야 낭비 없이 계절을 보낼 수 있다. 자연친화적 주택에 첫 발걸음을 SD건축과 함께 해보자.

패시브 하우스는 ECO다?

  시브 하우스는 1991년에 독일에서 기준이 생겨나며 유럽에 점차적으로 확산되었다. 수동적(passive)이라는 뜻으로 능동적(active)으로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 액티브 하우스와는 반대되는 의미이다. 독일이 정한 패시브 하우스의 기준은 난방 에너지가 건물 m²당 15KWh를 넘지 않으며 냉난방, 수도, 전기의 1차 에너지의 연간 소비량이 m²당 120㎾ h 미만인 주택이다. 유럽과 우리나라의 기후와 난방 시스템이 달라 패시브하우스의 기준이 각자 다르다. 공기를 덥히거나 시원하게 만드는 시스템의 냉난방을 하는 국가들과 다르게 한국의 주택들은 바닥 중심의 난방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주택에서 최소한의 에너지만 사용하여 최대의 효율을 만든다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공기를 순환하여 10퍼센트의 단열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초반 건축 비용이 더 소요되더라도 더 멀리 보았을 때 난방 비용을 훨씬 감소시킬 수 있다. 고단열, 고기밀로 설계·건축하여 밖으로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막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추가적인 시설(태양광 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지는 않는다. 패시브 하우스의 궁극적인 목적은 에너지 절약이라는 데에 있다. 난방과 에어컨의 사용으로 낭비되는 화석 에너지를 줄여주어 친환경 주택으로 볼 수 있다.



 

용인에 설치될 예정인 소담원 34평 모듈러주택

 우리나라 패시브 주택의 경우 햇빛과 내부 발열 그리고 보조적인 바닥난방을 추가하여 기준을 잡고 있다. 순환으로 인해 신선한 공기 덕분에 쾌적한 거주 공간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SD건축은 2층 지붕 구조에 열회수 감지장치를 설치하여 에너지를 잡고 있다. 열회수 감지장치란, 열을 감지하여 필터가 자동으로 작동하여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집을 유지시켜주는 장치이다. 단열을 확실하게 잡은 기초와 고성능의 창호들로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고 거주는 쾌적하다. 게다가 환경에 이롭기 때문에 패시브 주택은 자연과 사람에게 모두 윈윈인 셈이다. 


열회수 감지장치를 설치한 대티리 소담원 모듈러주택

 SD건축은 능동적인 생각으로 패시브 주택을 점차 완성시켜갈 예정이다. 단열을 더욱 보완하고 공간에서의 친환경적인 순환을 계속해서 만들어갈 패시브 주택들은 기존의 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WRITER │ H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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