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라이프 스타일 만들기

SD건축

양평 연수리 12평 주택은 처음 미팅에서 의 기억이 생생하다. SD건축, 현재는 충북음성공장으로 이전을 하기 전  공장 미팅 이전에 서울 사무실에서 미팅 을

한 기억이 있어서 이다. SD건축의 미 목 연 모델에 포치 (건축 외관 기둥에 지붕을 덮는 구조) 까지 염두 해 두시고 겨울에는 유리나 폴리카보네이트 와  같은

재질로 창과 문을 계획 하셨다. 






코로나는 경제,사회,문화,정치 등 과 같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환경들을 앞당겼다. 아이들은 컴퓨터로 온라인 수업을, 직장인은 재택근무를 한다.즉, 집에 서

의 많은 활동은 그만한 공간을 필요로 하기 나름이다. 그렇다고 현실적으로 아파트 평 수를 늘리기는 어렵다. 요즘 이런 문제로 인해 맞춤 형 가구나 새로운 영

역의 사업도 활발한 것이 사실이다. 근본적인 대책인 무얼까?   




SD건축은 모듈의 기본 구조에 설계에 있어서 여러 부분을 축소 및 확장 열린 공간 과 닫힌 공간을 통해 구조적인 한계를 극복해 나간다. 그러하므로 모듈러주

택 은 하나의 구조가 아니며, 여러 구조적인 것과 결합해서 다른 모습,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든다. 그래서 이 과정은 일방적일 수 없으며, 소통의 과정인 것

이다.





양평연수리 주택 전체 배치도

양평연수리 주택 평면도, 입면도




현재 도시에서의 사적인 외부 공간 은 존재 할까? 거실 창을 열고 베란다 창을 열면 외부의 공간을 눈으로 만끽할 수 있다. 요즘 모였다 하면 아파트 평 수와 아

파트뷰 가 어떤지 들 애기는 하지만 어디까지 나 공적인 공간이며, 허공이다. 그곳을 간다 해도 세수라도 하고 거울을 봐야 나간다. 

양평연수리 미목연 도면을 보면 면적은 작지만 활용도 면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엿볼 수 있다. 작은 주택이지만 거실에서 바로 외부 공간이 아니며, 한번 머물 며 나간다. 이것만 봐도 앞으로 만들어 져 갈 풍경이 눈에 그려진다. 



   

 


문을 열고 나가면 하나, 둘 만들어가는 나만의 마당이 펼쳐진다. 그것은 채울 그리고, 비울 나만의 공간이다. 놀이와 여가 쉼, 동무들과 의 캠핑도 즐길 수 있다.

텃밭도 가꾸며 나무도 심는다. 도시에서 힘든 사적 공간 이 펼쳐진다. 

 




오랜만에 들른 양평 의 미목연 은 처음과는 전혀 다른 풍경을 만들고 있었다. 아직도 채워질 빈 공간이 있기에 더욱더 궁금해진다.




인간은  안전한 곳으로 회귀하는 본능이 있다. 일터에서 집으로 밖에서 안으로 그래서 나만의 공간을 현대에는 차도 포함된다. 나만의 단어가 붙는 수식어

유일무이하게 '집' 이라는 공간은 가장 안전한 곳이며, 삶이 녹아드는 공간인 것이다. 

양평미목연 은 그러한 점에서 내게도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며, 집을 만드는 공간 디자이너로써 많은 사명감이 들게 한다. 공간의 기준은 시간의 흐름과 주

체인 내가 만나서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변해갈 이곳 양평미목연 이 기대되는 이유다.





 

SD건축 은 경량목조 주택으로 모든 스터드와 바닥,천정을  목조 주택 의 양식을 따른다. 건축은 기둥과 벽이 서고 지붕 하부가 놓이고 얹혀 진다. 모듈러주택 은 확장의 구조로 짜여지며, 앞으로 1년 후 확장할 계획까지 마련해둔다. 기둥과 헤더로 짜여져서 입 출구를 미리 모듈화 시켜 복도 및 통로 문으로 전환 되기도 하는데 이런 구조는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디자인 설계가 되어야 한다. 





     


SD건축의 팀과 리더는 견고하고, 튼튼한 집을 위해서 전략적인 설계와 디자인 그리고 제작을 하며, 변화하는 환경과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 의 요건에 맞춰

재질을 선택하며, 다른 대안에 대해서 연구 합니다. 

우리는 시공 뿐 아니라 건축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다가서며 해결책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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